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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내 회의실, 출퇴근 버스 공유…최대 1억 원 지원
작성 : 2022년 03월 29일(화) 19:56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경기도가 산업단지에 있는 회의실이나 장비, 출퇴근 버스, 변호사 같은 전문 인력 등을 공유하는 중소기업협의체 등에 사업비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29일 이런 내용을 담은 ‘산업단지 공유경제 활성화 사업’ 참여단체를 4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유형에 따라 다자협력형 2개 단체와 단독형 2개 단체가 선정될 예정이며 다자협력형은 최대 1억 원, 단독형은 최대 4,0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산업단지 관리업무를 위탁받은 기관, 주사무소가 경기도에 위치한 중소기업협동조합, 기타 경기도 산업단지 또는 공장 밀집 지역 내 중소기업협의체 등입니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신청서류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클러스터육성팀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이지비즈(www.ezbiz.or.kr)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클러스터육성팀(031-776-4824)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정지윤 기자 기사 더보기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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