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대비 20억원 증액된 것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금액입니다.
교육경비는 ▲관내 초ㆍ중ㆍ고교 스마트교실 구축 등 ‘미래교육인프라 구축 및 인재 양성’에 81억원 ▲학교 노후환경 개선 등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에 43억원 ▲중학교 원어민 보조교사 지원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공교육 활성화’에 57억원 ▲유·초·중·고교 무상급식 지원을 비롯한 ‘교육복지 실현’에 131억원 등 4개 분야 26개 사업에 투입됩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교육 격차 해소와 창의융합인재 양성에 방점을 찍고 다양한 교육지원정책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1번지 강남’의 명성에 걸맞은 든든한 교육예산 확보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미래인재 양성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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