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79건 가운데 응급조치 또는 시정이 가능한 55건은 즉시 현장 조치 완료했고 24건은 5월 말까지 안전조치가 이뤄지도록 했습니다.
적발된 79건 가운데 가장 많은 분야는 안전펜스 등 안전시설물 미비로 전체 27건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사업시행자나 시공사가 1차 자체 점검을 시행한 후 점검 결과를 토대로 경기도 담당자와 시행자 합동으로 2차 점검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택지개발‧공공주택 사업지구 안전점검 시 지적사항에 대한 사후관리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것”이라며 “우기 등 자연 재난 취약 시기에도 정기점검을 실시해 보다 안전한 공사현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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