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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2022 공예 교육 전문 강사단’ 상시 모집
작성 : 2022년 04월 04일(월) 19:36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정지윤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여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공예 교육 전문 강사단’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모집 분야는 도자, 유리, 목공, 금속, 디지털 등으로 해당 분야 학과 학사 이상 전공자면서 3년 이상 경력자 또는 해당 분야 10년 이상의 경력자를 모집합니다.

신청은 신청서와 강의계획서, 포트폴리오(portfolio), 서약서, 개인정보 동의서를 작성해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csic.kr)에서 접수하면 됩니다.

심사는 포트폴리오, 경력 사항 등을 확인해 적격 여부를 판단한다. 심사 통과자는 ‘공예 교육 강사 인력 명단’에 등록돼 올해 12월 31일까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개설하는 ▲공예 아카데미(16주) ▲공예의 정석(8주) ▲공예 루키(4주) ▲원데이 클래스(1일) 등 강의계획서에 따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공예 분야 전문 강사 모집으로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의 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고 각 프로그램에 맞춤 강사를 배치해 교육 수준과 참여자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지윤 기자 기사 더보기

dpqms92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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