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에서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손숙 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원회 16명, 정순균 강남구청장 등 공무원 4명, 박민희 감독을 포함한 감독단 3명 등 23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직위원 위촉장 수여가 진행됐고, 역대 강남페스티벌 추진경과와 2022년도 기본 방향 등에 관한 보고,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정순균 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가 출범하면서부터 강남페스티벌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기 위한 도전이 시작됐다”며 “이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도시축제로 자리매김한 강남페스티벌을 브라질 리우 카니발 같은 상징적인 축제로 도약시켜 ‘세계 속의 1등 도시 강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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