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사업에는 경기도를 비롯해 전국 10개 기관이 선정됐습니다. 전문랩은 시제품 제작, 양산 등 전문 메이커 활동을 지원해 제조 창업을 촉진하는 전문공간으로 일반인 누구나 이용 가능한 일반랩과 구분됩니다.
일반랩의 10배 규모의 예산이 지원되며 전문가들을 위한 고성능 장비가 구축됩니다. 이번 공모사업자 선정에 따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메이커스페이스 시설 구축, 장비 구입‧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매년 국비 15억원, 도비/현물 10억원 최대 5년간(총액 125억) 지원받아 전문 메이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규식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융기원은 ICT 융합기술에서 최고의 연구개발 역량과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메이커스페이스가 ICT-AI 융복합 스마트 제조 창업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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