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에 편견 없는 사회를 위해서 ▲강남장애인복지관은 5~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장애아티스트 미술작품전시 ▲강남세움복지관은 20일 탄천어울림공원에서 ‘발달장애인 아트컬래버레이션’ 작품전시 ▲하상장애인복지관은 5~30일 경사로, 점자 등이 갖춰진 관내 무장애 환경을 알리는 ‘지도제작’ ▲성모자애복지관은 20일 못골도서관에서 ‘장애인식 캠페인’ ▲청음복지관은 18일~22일까지 메타버스 플랫폼 ‘ZEP’에서 ‘보이는 소리’ 그림전시 ▲충현복지관은 10일~5월 22일까지 발달장애인 라이프를 주제로 한 전시회를 진행합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미미위 역삼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에 이어 강남세움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개소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2개소를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이 넘쳐나는 지역공동체로 누구든 차별 없이 행복한 ‘포용복지 도시 강남’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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