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 추진하는 ‘먹거리안전관리사 농농케어 운영사업’은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와 농약 안전사용 인식 확산을 위해 농업인으로 구성된 ‘먹거리안전관리사’가 취약 농가를 방문, 안전한 농약사용법과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PLS) 안내와 잔류농약 검사를 위한 시료 수거 등의 활동을 하는 제도입니다.
도는 이번 사업을 위해 올해 4억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관리사 1인당 60 농가를 담당하며 1회 활동당 5만 원의 활동비를 지급해 농촌 일자리 창출이라는 부수적인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진학훈 경기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농약 안전사용기준은 매년 강화되고 있는 추세로 농업인들의 올바른 농약사용 실천이 중요하다”며 “먹거리안전관리사를 통한 농농케어 사업 운영으로 생산단계부터 철저한 농산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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