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미국 환경자원학회(ERA)가 주관하는 올해 평가에서 토양 분야(4월 18일~6월 2일)에 ▲벤젠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류 4개 항목 ▲카드뮴 등 금속류 6개 항목 ▲벤조(a)피렌 및 석유계총탄화수소 2개 항목 등 총 12개 항목을, 수질오염 분야(4월 11일~5월 26일)에서 일반수질오염 물질인 ▲유기물질, 영양염류, 총대장균군 등 15개 항목과 특정수질유해물질인 ▲벤젠, 클로로포름, 수은 등 9개 항목 등 총 24개 항목을 2개월에 걸쳐 평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용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분석 결과의 소급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국제숙련도에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인시험기관의 역량 강화와 더욱 신뢰받는 분석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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