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번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 시즌4’의 구성을 기존 투어 다큐멘터리 포맷에서 강남에 관한 해외 시청자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예능 프로그램 형식으로 개편했으며, 강남구 홍보대사 걸그룹 라붐이 고정 출연합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지난해 세계 최대 영상콘텐츠마켓 ‘MIPCOM(밉컴)’ 참가, 싱가포르 ATF 온라인 참여, CNN을 통한 홍보영상 방영 등 전 세계에 강남구의 자체제작 콘텐츠를 적극 홍보해왔다”며 “올해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 시즌4’로 해외 관광객들에게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 ‘1000만 강남 관광시대’의 포문을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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