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론회는 4대문안 차 없는 거리 추진위원회, 환경 및 도시 교통 전문가, 언론인, 시민들이 참여해 서울 도심을 차 없는 거리로 만들어 온실가스와 탄소발생량을 감축하고 보행중심 도시로의 발전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습니다.
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20여년 전에도 차 없는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였지만, 인사동을 제외하고는 이후에 시행이 잘되지 않았다.”며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4대문 차 없는 거리에 대한 논의많은 시민들과 정계인사들에게 공론화되어 서울시장 후보들의 정책 도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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