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리나 연주자 엄지영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국립수목원에서 '광릉숲속' 발표
국립수목원에서 주최하는 대국민 응원 프로젝트 '오! 숲소리'에 지원하여‘광릉숲속’ 곡으로 9회차 영상을 촬영
작성 : 2022년 05월 19일(목) 21:13 가+가-

국립수목원 오! 숲소리 촬영 중 (엄지영, 김대진)
[신동아방송=신경식기자] 오카리나 연주자 엄지영 <바람에 실려 오는 소리> 그녀의 곡은 마을 호수를 걸으며 작곡한 '오남 호수공원'과 국립수목원의 숲 속을 생각하며 작곡한 '광릉숲 속'과 같은 지역에 대한 애정을 담은 곡들이 있다. 05월 16일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이자 오 백 년간 한 번도 상업적 영상 촬영이 허락되지 않은 광릉숲의 랜드마크인 전나무 숲에서 국립수목원에서 주최하는 대국민 응원 프로젝트 '오! 숲소리'에 지원하여 ‘광릉숲 속’ 곡으로 9회 차 영상을 촬영하였다. ‘광릉숲 속’은 숲이 들려주는 음악을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쉽고 순수한 느낌의 동요로 작곡하였고 김대진 가수의 맑은 목소리와 통기타 연주 오카리나의 새소리 표현과, 청아한 음색으로 숲을 표현하였다.
 | | 국립수목원 오! 숲소리 촬영 중 (엄지영, 김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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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숲 속‘ (아름다운 국립수목원) 작사, 곡 엄지영
▲광릉숲에 들려오는 노랫소리들 숨죽이고 들어 보면 보물 찾듯이 숲 속으로 들어가니 속삭이네요 나뭇잎 바람에 속닥속닥 풀벌레 찌르르 종달새 쪼로롱 뻐꾸기 뻐꾹 소리 맞춰 울지요 광릉숲에 들려오는 노랫소리에 내 발걸음 소리 맞춰 춤을 추지요 나무들도 신이 나서 손을 흔들흔들 춤추고 노래하는 광릉숲 속▲ 곡은 국립수목원 공식 유튜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끝으로 이 노래가 국립수목원의 숲 속을 걸을 때 떠오르는 대표하는 곡으로 되길 바라며 계속해서 아름다운 곡들이 탄생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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