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지난 4월 15일 ㈜필립스이브이(대표 이재순), ㈜필립스그룹(회장 방승호)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관계부서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방승호 회장은 지난 14일 박윤국 포천시장과 만나 ㈜필립스이브이에서 산업단지 부지확보를 위해 편입토지 매수가 진행 중에 있으며, 포천시에게 행정절차 이행 등에 대해 협조를 구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에 4차산업 혁명에 기반한 전기 모빌리티 산업의 초석을 다지는 사업인 만큼 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사업시행자 및 관계기관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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