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태용 시장은 대회 첫날인 29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김해시 출전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홍태용 시장은 “숙련 기술인인 여러분들이 있어 김해의 미래가 밝다.”며 “이번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 좋은 성적을 거두시기 바란다”며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습니다.
고용노동부, 경남도, 경남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 광역시도를 돌아가며 열리며 이번 경남 대회는 창원을 비롯해 김해, 진주, 사천시 4개 지자체, 8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됩니다.
전국 참가 선수는 1,767명이며 경남은 131명, 김해는 45명이 출전하며 경기직종은 총 53개(정규 50, 시범 3)이고 김해지역 경기장인 김해건설공고에는 자동차정비 등 7개 직종 경기가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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