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편리함과 현대문명에 익숙한 어린이들에게 전통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 흙을 손으로 직접 만져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습니다.
초등학생 20명이 주 1회씩 총 4회 참여해 나만의 접시 만들기, 도자기 시계 만들기, 정원 꾸미기, 초벌도자기 꾸미기 등의 도자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한편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국내 최초 분청도자박물관으로 올 5월 재개관 이후 전통가마 불지피기, 김해시민도예대학 등 다양한 행사로 지역민과 정서를 공유하는 열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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