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산 주병선, 잃어버린 우산의 우순실이 몬가 보여 준다며...
[신동아방송=신경식기자] 강렬한 태양이 반사되는 바닷가 하얀 집 카페테라스에 앉아 멋진 조망과 함께 커피 한 잔을 하며 인기가수들의 명곡들을 감상할 수 있는” 한가위 숲속 음악회”가 강화도의 이색적인 명소인 스페인 마을에서 오는 11일(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가수 주병선, 우순실, 박미정, 최성은, 박보선, 신한국(색소폰)이 출연할 예정이다,
 | | 지난 6월 강화도 ‘스페인 마을’에서 펼쳐진 공연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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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을 관계자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한가위 숲속 음악회”를 통해, 행복을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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