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단체 업무협약식은 제11회 징검다리 음악회 병행한 행사로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경남 진주 승산마을은 2018년 한국경영학회가 선포한 대힌민국 기업가 정신 수도로 발표한 바, 국내 기업 중 선두그룹인 LG그룹, GS그룹 창업주 생가 마을이다.
진주 승산마을은 600년 전통과 역사속에 김해허씨와 능성구씨가 300년 이상 사이좋게 살아온 유서깊은 마을로 기업인이 테어나고, 꿈을 키운 마을이다.
승산마을 가운데 100년 역사의 옛 지수초등학교는 LG , GS, 삼성, 효성 창업주가 다녔고,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 구태회 LS그룹 창업주, 허정구 삼양통상 회장, 허완구 승산그룹 회장이 다녔던 대한민국 기업인 산실이다.
이날 협약식은 K-기업가 창업주 도전정신, 창업정신, 나눔정신을 계승 발전을 위한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 소통하여 K-기업가 정신을 고취, 선양하기 위한 각종 문화예술 활동 협력으로 각 단체의 발전을 통한 진주 승산마을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협약하였다.
이번 단체 협약식을 지켜본(이충도) 지수초등학교 총동창회 사무총장은 "승산마을 발전 위한 교육, 홍보 등 프로그램에 어려움을 고민하였으나,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K- 기업가 정신을 살린 다양한 문화콘텐츠 연계로 진주 승산마을 업그레이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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