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맡은 부산경상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 조수아 교수는 수의사로도 활동 중이며 이날 ‘시민들의 안전한 반려생활’을 주제로 반려동물의 보건관리와 안전한 반려생활을 위한 요령 전반을 강의했습니다.
김해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보건 관리와 안전한 반려생활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사람과 동물이 모두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김해시는 앞서 지난 8월 24일에도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반려동물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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