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을 맡은 강사진은 지난 8월 김해시민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을 통해 생명을 구한 바 있는 재단 소속의 수상안전요원들로 이루어졌습니다.
재단 스포츠센터팀이 자체 보유 중인 교보재인 심폐소생술용 실습 인형‘애니'를 활용하여, 3일에는 영상미디어센터·김해낙동강레일파크·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김해가야테마파크·김해천문대에서 4일에는 김해문화의전당·김해서부문화센터 등의 순으로 재단 전 소속기관을 순회하며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과정은 생활 및 근무 중 인명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의 중요성, △응급상황 대처법, △심폐소생술 순서와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의 면대면 실습으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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