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김해문화재단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CPR)교육’ 실시
작성 : 2022년 11월 07일(월) 16:28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신동호기자] 김해문화재단(이하 '재단')은 이태원 사고와 관련하여 응급상황 시 직원들의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전 직원 대상 ‘CPR(심폐소생술)' 교육을 11월 3일과 4일 양일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교육을 맡은 강사진은 지난 8월 김해시민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을 통해 생명을 구한 바 있는 재단 소속의 수상안전요원들로 이루어졌습니다.

재단 스포츠센터팀이 자체 보유 중인 교보재인 심폐소생술용 실습 인형‘애니'를 활용하여, 3일에는 영상미디어센터·김해낙동강레일파크·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김해가야테마파크·김해천문대에서 4일에는 김해문화의전당·김해서부문화센터 등의 순으로 재단 전 소속기관을 순회하며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과정은 생활 및 근무 중 인명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응급처치의 중요성, △응급상황 대처법, △심폐소생술 순서와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의 면대면 실습으로 구성했습니다.
신동호 기사 더보기

gunman1962@naver.com

실시간 HOT 뉴스

가장 많이본 뉴스

기사 목록

신동아방송 지역방송국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