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경기도교육청, 급식 교육공무직 대체인력 인건비 지원해 학교 부담 경감
- 코로나19로 조리사, 조리실무사 병가 등에 따라 대체인력 인건비 증가
- 학교의 인건비 부담 줄여주기 위해 추경예산 16억 원 확보해 지원
- 한시적으로 7일 미만으로 인건비 지원 기준 범위 확대
작성 : 2022년 12월 04일(일) 18:32 가+가-

사진=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전경

[신동아방송 경인TV=추경민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4일 도내 학교를 대상으로 급식 교육공무직원 대체인력 인건비를 한시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코로나19로 조리사, 조리실무사의 병가 등에 따라 학교 대체인력 인건비가 급격히 늘고 있어 학교의 인건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예산을 지원한다.

기존에는 학교가 7일 이상 대체인력을 채용할 경우에 인건비를 지원해 왔는데, 한시적으로 7일 미만으로 기준 범위를 확대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16억 원을 확보하여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495교에 인건비를 지원한다.
박대영기자 기사 더보기

dypark@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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