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트러스트 호는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 이후 7년 만인 지난 2021년 12월 10일에 취역된 선박으로 세월호의 4배 크기인 27,000톤급의 정원 854명, 차량 487대의, 컨테이너 65개가 탑승 및 적재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초청행사는 신동아방송 인천TV와 하이덱스 스토리지가 업무협약을 하며 이루어진 것으로 세월호 참사와 코로나 이후의 시민들의 여객선 여행의 불안감을 다소 해결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이덱스 스토리지는 내년 1월과 3월경에도 제주도 여행을 주선할 예정이라 밝혔으며, “국내 최초의 실시간 적재 관리 시스템으로 항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VIP, 단체, 교통약자 전용 객실 등 90여 개의 객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여 긴 시간 운항에도 이용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신동아방송 인천TV 한 관계자는 “호텔급의 부대시설과 안전한 운항으로 편의성과 안정성을 둘 다 잡은 것 같다”라고 말하며 “이번 초청행사로 지역사회의 호평이 이어진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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