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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덱스 스토리지, ‘비욘드 트러스트 호’로 인천과 제주 순항
작성 : 2022년 12월 30일(금) 15:26 가+가-
[신동아방송=최대일 기자] 하이덱스 스토리지는 지난 14일 인천과 제주도를 잇는 대형 여객선인 비욘드 트러스트 호에서 신동아방송 인천TV를 통해 행정안전부 안전교육등록 민간단체 한국어린이경찰대 등 17개 단체를 초청하여 인천에서 제주도 여행을 주선 하였습니다.

비욘드 트러스트 호는 2014년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 이후 7년 만인 지난 2021년 12월 10일에 취역된 선박으로 세월호의 4배 크기인 27,000톤급의 정원 854명, 차량 487대의, 컨테이너 65개가 탑승 및 적재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초청행사는 신동아방송 인천TV와 하이덱스 스토리지가 업무협약을 하며 이루어진 것으로 세월호 참사와 코로나 이후의 시민들의 여객선 여행의 불안감을 다소 해결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이덱스 스토리지는 내년 1월과 3월경에도 제주도 여행을 주선할 예정이라 밝혔으며, “국내 최초의 실시간 적재 관리 시스템으로 항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VIP, 단체, 교통약자 전용 객실 등 90여 개의 객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여 긴 시간 운항에도 이용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신동아방송 인천TV 한 관계자는 “호텔급의 부대시설과 안전한 운항으로 편의성과 안정성을 둘 다 잡은 것 같다”라고 말하며 “이번 초청행사로 지역사회의 호평이 이어진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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