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센터로 고객문의를 통해서 이용은 불가하다 또한 온라인으로 서비스 이용에 대한 불편사항을 접수해야하는데 이또한 불가하다. 온라인 서비스자체가 불가하기 때문에 결국 온라인으로 고객문의를 접수가 불가하다는 것이다.
원드라이브 온라인 클라우드 사용 불가에 대해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어느 곳에서도 공지하지 않고 단지 온라인으로 신고접수만 하라고 하지만 결국 온라인 접수가 안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에 문의하였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는 원드라이브는 온라인으로만 접수하여한다는 말만 되풀이 될 뿐 어떠한 대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많은 정보가 들어있는 클라우드에서 자료를 발췌하여 사용해야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불편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이 불편은 고스라니 사용자의 몫으로 돌아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는 최소한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서 원드라이브 장애를 고지하고 복구시점을 알려서 고객들의 불편을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센터 전화로 문의해서 확인해 본 결과 이번 서비스 불가 사태를 슬그머니 넘어가려는 듯한 답변으로 일관했다. 분명 이를 통해서 불편을 넘어서 손해를 입은 고객들의 원성은 뒷전이고 제2의 카카오사태를 목도하는 것 같아서 씁씁하다. 이번 원드라이브 불능사태를 정부에서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도 관심사이다.
dypark@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