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환경 조성을 위한 주차환경개선사업 5개년 지원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는 오는 2027년까지 3,651억 원을 투입해 1만 3,864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주차정보를 수집·연계·제공하는 스마트주차정보시스템 구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 서울시, 깡통전세 피해자 지원과 예방 총력
깡통전세로 인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거나, 계약정보가 부족한 임차인의 상황을 악용해 불법적인 방법으로 사기를 벌이는 등 피해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깡통전세 피해지원 및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대책은 깡통전세 중에서도 악의적인 전세 사기로 인해 고통 받는 피해자를 돕기 위해 금융, 법률 지원 및 악성 임대인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잠재적 깡통전세로 인한 피해 예방까지 총 세 가지 방향으로 추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3. 설날 차례상 차림비용 전년 대비 소폭 상승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에서 서울시내 전통시장 14곳․ 대형마트 7곳․ 가락시장(가락몰) 설날 차례상 차림 비용 조사를 발표한 결과 올해 6~7인 가족 기준 차례상 구매비용은 전통시장 평균 228,251원, 대형마트 평균 279,326원으로 전년 대비 전통시장(214,753원)은 6.3% 상승, 대형마트(268,549원)는 4.0% 상승했다고 전했습니다.
4. 화물연대 파업 피해기업, 물류비 최대 350만 원 지원
경기도가 지난해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피해 지원을 포함한 ‘경기도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전했습니다. 도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도내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제1차 경기도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 사업에 대한 수출 중소기업의 호응이 높은 만큼 올해 분기별 1회씩 총 4번에 걸쳐 수출물류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은 도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제조 중소기업 가운데 지난해 수출금액이 2,000만 달러 이하인 기업으로 도는 적격심사를 거쳐 지원 기업을 선정할 예정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5.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신청, ‘최대 12만 원’ 환급
경기도에서 청소년 이동권 보장 및 교통 복지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경기도인, 만 13세~23세 청소년들이며. 경기교통공사는 오는 2월 15일까지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을 신청할 수 있고 교통비 지원은 2022년 상‧하반기 경기버스 이용실적에 한해서 최대 12만 원 한도로 지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