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는 죽암건설이고 순천시로부터 건축허가·개발 행위를 획득 했다면 그 조건에 의하여 현장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공사 현장에는 비산먼지 대책 및 세륜장 설치 미비로 인하여 비산먼지가 다량으로 발생하고 있어 17호 국도를 지나가는 시민으로부터 심한 민원이 야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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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수 많은 차량이 지나가는 위치인데도 현장에서는 교통 및 장비 안전 운용에 필요한 신호수가 없어 항시 사고 위험이 뒤따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인접 도로 교통안전을 위해서 펜스 설치하고 작업에 임하여야 하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막무간으로 작업에 임하고 있는 것이 공사 현장 실태이다.
한편으로 임목 폐기물처리에 대해서도 어떻게 조치하는지 의심이 뒤따르고 있다.
공사 중 발생한 폐기물은 포장으로 덮고 임시 저장표시판을 설치하여야 하는데 이를 무시하고 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순천시와 죽암건설의 창고 조성 공사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좋은 사업이다.
다만 공사 진행에 있어 환경오염 및 시민의 안전과 사고 예방에 해당기관과 관계자에게 거듭 시정 조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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