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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신소재 탄소섬유 데크 광양시에왔다
작성 : 2023년 01월 30일(월) 20:27 가+가-

사진=친환경 신소재 탄소섬유데크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요즘들어 우리나라 뿐 만 아니라 전세계 적으로 기후위기 때문에 많은 걱정을 하고 대책을 세우고 있다.

모든에너지로 충당하는 RE100 에 참여하는 기업들도 늘고있으며 현재 우리나라 에서 시행하고있는 탄소중립 정책과 실천도 그일환이라 할수있다.

우리지역 관내에도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는 업체가 있다.


바로 [주] 한국우드본 이라는 회사이다.

본사는 광양시에 있고 공장은 보성농공 단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 생산 품목은 합성데크 인데 핵심원료가 바로 꿈의 신소재인 탄소섬유[carbon flber]입니다.

탄소섬유는 철보다 10배 강하며 탄성은 7배이고 염분에 부식이 되지않으며 특히 불에타지않는 불연재이며 친환경 소재이다.

한국욷드본은 탄소섬유관련 특허를 다건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사업과 연구및 개발에 더욱 힘차게 도약할 것으로 내다보인다.
김기남 기자 기사 더보기

tkfkddl59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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