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억사랑지킴이는 지난해보다 10명을 증원한 40명이며, 지난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 4회로 나누어 10명씩 소규모 치매파트너 플러스 심화교육을 추진한 바 있으며 이후 기억사랑지킴이는 지난 6일부터 4층 치매안심센터에서 노인일자리 대상자의 치매검진 후 지하 1층 치매예방교육 장소로 안내하는 안전관리 요원으로 투입,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기억사랑지킴이는 칩거 치매 어르신 인지강화 활동 보조 치매환자 대상 쉼터 프로그램 운영 보조 도시형 안심텃밭 운영 어르신 나들이 행사 안전요원 치매극복 인식개선사업 등 치매관리사업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한 치매 서포터즈 기억사랑지킴이 활동이 벌써 5년째 명실상부한 치매 돌봄 사업으로 자리를 잡았으니 기억사랑지킴이와 같이 우리 모두 서로에게 따뜻한 도움을 주는 구리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월 말까지 실버인력뱅크, 종합사회복지관 등 1,000여 명의 어르신들을 위해 치매 조기검진과 인지저하 정밀검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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