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대부업 알선업체와 유흥업주가 관내 전역에 무분별하게 뿌리는 불법 선정성 전단지는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지나친 불쾌감을 주고 있으며, 구는 이를 뿌리 뽑기 위해 올해는 단속을 더 강화하고 강력한 처벌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부터 강남구 특별사법경찰과 강남·수서 경찰서 등 10명이 함께하는 합동 단속을 주 1회에서 2회 이상으로 늘리고 2월부터 단속 전담반 인력을 5명 더 증원해 총 10명의 단속인원이 주·야 2개조로 매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상시 단속을 벌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특별사법경찰을 포함한 구청 직원 100여 명으로 이뤄진 야간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강남역, 선릉역 주변의 상습 전단지 살포지역 7개 권역에서 월 1회 집중 단속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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