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는 오는 15일 오후 2시~4시 세종특별자치시 정부세종청사 국토부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됩니다.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수소 에너지원이 공동주택, 건축물, 교통시설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수소생산시설, 이송시설(파이프라인·튜브 트레일러 등), 활용시설(연료전지 등) 등의 도시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국토부는 지난 2019년 세계 최초로 울산, 안산, 전주·완주를 수소시범도시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김기훈 국토부 도시활력지원과장은 “수소도시 조성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뿐 아니라 새로운 지역성장 동력으로 활용, 지역 수소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등도 기대할 수 있다”며 “각 지자체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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