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의원은 진례면 의정보고회에서 지역현안인 △비음산 터널 건설 △ 창원-진례-밀양간 고속도로 건설 △부전-신월-마산간 경전선 개통 △테크노벨리 2단지 개발 △진례복합레저스포츠파크 조성 △진례천 재해예방 및 생태하천 복원 △LH 뉴스테이 개발 및 도예촌 조성 등의 추진현황을 보고드릴 예정이다.
김정호 의원은 지난해 김해시 예산 약 3,867억 원을 확보하고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7억 원을 별도 확보해, 김해시 발전은 물론 지역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오고 있다. 특히 국토부가 추진하고 있는 29년말까지 가덕신공항 조기개항을 확정토록 하고 동북아 물류 플랫폼 구축사업도 10억 예산을 확보, 23년 8월까지 국토부가 사전타당성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김해시에 유치 가능성을 밝게 하고 있다.
김정호 의원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원내선임부대표, 탄소중립위원장 등 당 지도부의 일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치기업위원회 위원, 2030부산세계엑스포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 기후위기대응 특별위원으로서 활동하며 김해 지역 현안 해결과 경남지역의 유능한 대변자 역할을 활발하고 있다.
김정호 의원은 “3년 동안 코로나 상황으로 주민들을 직접 찾아뵙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제는 자유롭게 의정 활동과 지역 현안을 직접 보고드릴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면서 “앞으로 수시로 찾아가는 의정 보고회나 현장 민원상담실 운영을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보다 많이 경청하고 시정, 국정에 반영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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