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규원 어린이기자]
안녕하세요? 신동아방송 어린이기자 상도초등학교 6학년 조규원입니다.
오늘 제가 전해드릴 소식은, 그동안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 차원에서 열리지 않았던 봄 운동회가, '상도 튼튼의 날'을 맞아,
5, 6학년 대상으로 열렸다는 소식입니다.
(상도 튼튼의 날은, 코로나로 위축된 학생들 신체 활동 증진시킬 기회를 제공하고, 여러 신체 활동이 이루어지는 체육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개성과 재능을 신장시키고 체력을 기르며, 단체 활동을 통해 질서 의식과 협동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합니다.)
오늘(10일) 서울상도초등학교(교장 공효숙선생님)는,
5학년과 6학년을 대상으로 홀수반, 짝수반으로 나눠서 청백전을 치뤘는데요, 어떻게 진행됐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6학년 청팀은 1반과 3반, 4반과 5반이고, 백팀은 2반과 4반, 6반과 7반으로 나눴는데요, 5학년도 같은 반으로 편성된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종목은 훌라후프 지나서 원형 구멍 통과하기(개인 장애물 달리기)와 4인 1조 컵 쌓기(바구니 쌓기), 4인 1조 봉 릴레이(바나나 보트 릴레이), 공 릴레이, 계주(청백 계주) 등이 있었고,
그리고 제목을 표현하기 어려운 장애물 통과(단체 줄 뛰어넘기) 등이 있었습니다.
|
|
|
결과는 3,300점의 청팀이 3,900점의 백팀에게 졌습니다. 참고로 기자는 청팀이었습니다.
그동안은 코로나로 학교 활동이 위축되어 학우들 표정도 별로 좋지 않았었는데, 이번 운동회를 계기로 우렁찬 목소리와 밝은 기운이 온 학교를 긍정 에너지로 가득 채운 것 같았습니다.
저희를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도해주신 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 모든 선생님들과 교직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신동아방송 어린이 기자 상도초등학교 6학년 조규원이었습니다.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