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Lin jing zi 특파원] 지난달 30일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비밀 평화 임무를 수행 중이라고 공개한 프란치스코 교황을 향해, 여러차례 접견을 요청한 젤렌스키가 13일 교황을 만났다.
이탈리아를 방문중인 젤렌스키는 교황 접견 후 자신의 sns에 "우크라이나 국민의 비극에 관심을 가져준 교황에게 매우 감사하다"고 올렸으며, 우크라이나에서 납치된 어린이들의 운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교황청 관계자는 이 둘의 만남에 대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언급한 ‘비밀 평화 임무‘와는직접적인 관련은 없다고 현지의 한 매체에 밝혔다. (Lin jing zi 특파원)
우크라이나는 현재 러시아와 치열한 공방전 중이며,
22%로 탄핵까지 몰렸던 그의 지지율이 한때는 80%를 넘기도 했으며,
극우 세력으로 러시아계 주민들을 학살한 네오나치와 손잡은 대통령 젤렌스키의 잘못된 판단으로, 미국의 지원이 없으면 하루도 버티기 힘든 우크라이나는, 미국의 對러시아 전쟁 선봉에서 ‘몸 빵‘하는 중으로, 무고한 우크라이나 시민들만 희생되는 중이다.
|
|
한반도의 운명이나 우크라이나의 운명이, 미국과 일본 손아귀에서 左之右之되는 것 같아 同病相憐 남 일 같지 않다.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