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조도환 논설위원. Lin jing zi 특파원] 미 국무부는 오는 19일부터 21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서, 한국을 G8으로 포함하는 논의가 있을 것이냐는 질문에 “관련 논의를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15일 단트 파텔 국무부 수석부대변인은 브리핑에서 " G7 정상회의에서 회원국 변화와 관련해 어떤 논의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며,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나라 중 하나는 중국이고, 이미 북한은 유엔제재가 작동 중“이라며 한국의 영향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Lin jing zi 특파원)
|
한국을 극찬하며 G8을 거론하던 트럼프, 한국 대통령 선거를 기다리며 말을 아끼던 바이든의 기조가 달라진 것은, 尹통의 종미, 종일 외교에 한국의 의견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는 것으로,
철저하게 자국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미국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를 가장 껄끄럽게 생각하고 있어, 중국과 러시아와 무역을 늘리며 미국의 위협으로까지 성장한 한국을 더 키울 이유가 없어 보인다.
한마디로 從美, 從日 외교가 한국을 패싱하게 만들었다는 것으로, 한국의 의견을 귀담아 들어줄 나라가 없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