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오늘 주한 중국대사관은, “(尹통이)중국의 핵심이익을 존중하기를 바란다”며 대사관 위쳇 채널에서 기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고 밝혔다.
주한 중국대사관 대변인은 19~21일 히로시마 G7 정상회의에 윤통이 참석하는 것에 대한 입장문에서, "G7 정상회의 기간 G7 국가들은 ‘유관국’과 확대회의를 갖는다. ‘유관국’은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을 견지하고 중국의 핵심 이익을 존중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적인 발전과 번영을 수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여기서 말하는 ‘유관국’은 확대회의를 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해서 한국을 지칭하는 것으로,
G7 정상회담 공동성명에서 중국을 ‘경제적 강압국’으로 거론,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기시다가 尹통의 연설에서 대만 문제를 언급할 것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지자, 중국이 발끈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smspd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