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2021년 도쿄올림픽 당시 선수촌 식당에서 후쿠시마 산 식재료를 사용해 논란이 된 바 있던 일본이, 오는 19~21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 확대 정상회의 때 후쿠시마 산 식재료를 사용한다고 후쿠시마현 우치보리 마사오 지사가 밝혔다.
우치보리 지사는 G7+ 회의에서 일본정부의 정보를 보면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등에 대한 각국의 이해도 깊어질 것을 기대한다면서,
G7+ 정상회의를 취재하는 언론관계들이 머무는 국제미디어센터에도 후쿠시마현의 사케와 가공식품이 제공된다고 듣고 있다고 덧붙였다고,
후쿠시마TV 등 지역 언론이 보도했다.
2021년 올림픽 당시 한국 선수단은 식당을 따로 운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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