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삼부토건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어, 사실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3일 삼부토건 종가는 전일대비 448원 오른 (+29.95%) 1,944로 마감됐으며, 디와이디 계열사인 삼부토건은 이번 포럼에서 우크라이나 북동부 도시 코노토프(Konotop)시와 재건사업 관련 포괄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혀, 상한가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이 밝힌 코노토프는, 우크라이나 북부에 있는 수미주(州)에 속한 도시로, 면적은 43.78㎢, 인구는 지난해 기준 약 8만35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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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은, 尹통이 검사로 재직하던 2011년 무렵 조남옥 삼부토건 전 회장에게 골프 접대와 향응 등을 받았고, 임직원들이 연루된 사건 수사에 부당한 외압을 행사했다고 주장하며 尹통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했으나,
尹통이 검사 시절 조남욱 전 삼부토건 회장으로부터 ‘뇌물’을 수수했다는 고발 사건에 대해서 경찰이 무혐의 결론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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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젤란스카의 방한 당시 10억 불을 이자 0.15%에 10년 거치 40년 상환으로 지원했다는 소식과 맞물려 이번 삼부토건의 행보가 화제가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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