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벼룩시장은 아동·청소년들이 사용하던 중고물품에 직접 가격을 정하고 자유롭게 판매하면서 합리적인 소비문화를 체험하고,
수익금 일부를 기부함으로써 나눔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내외동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주관해 개최하는 행사입니다.
이태영 내외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벼룩시장을 다시 개장하게 되니 드디어 일상을 찾게 됐다는 실감이 난다며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이 청소년 벼룩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습니다.
이 행사는 혹서기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10월말까지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 11시에 개장합니다.
dlwhdms91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