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눔밥상은 꽃마실의 후원으로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일시 중단하였다가 오는 6월 7일 흥동3통 경로당을 시작으로 월 2회 진행하며 꽃마실에서 식사를 제공하고 칠산서부동 청년회에서는 경로당 어르신 수송 및 후식 제공으로 지역의 어르신을 위해 봉사한다.
이찬섭 꽃마실 대표는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으로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을 다시 재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따뜻한 한끼를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백세 장수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영신 칠산서부동장은 “식사초대권 지원해 주신 꽃마실 대표님과 생업에 종사하면서 지역 봉사를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 준 청년회에 감사 드린다”며 “행복나눔밥상을 시작으로 기부 문화가 널리 확산 되어 이웃이 이웃을 돕는 문화가 칠산서부동에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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