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10월 결성돼 2007년부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김해햇빛사랑봉사회는 13쌍의 중식당을 운영하는 부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17년 간 장애인·노인·교도소 수감자 등 소외계층을 찾아가 자장면, 탕수육 등의 중국음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희태 대표는 “1997년 외환위기를 계기로 소외계층에 도움을 주고자 시작한 자원봉사활동이 어느덧 65번째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장면 한 그릇에 사랑을 가득 담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onghwa11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