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된 후원물품은 지난 부처님 오신 날 맞이 자비의 쌀을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나누고자 전달되었다.
스님 빅쿠 붓다빨라는 “신도들과 뜻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기탁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관내 지역에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봉현 대동면장은 “지난 2월 성금 기탁에 이어 연이은 후원활동 참여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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