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개최됐습니다.
“오픈 라이브러리”는 야외에서 다양한 책을 자유롭게 읽고 쉬며 문화를 즐기는
열린 도서관이로 연지공원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로 운영하는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는 김해율하도서관 개관 5주년 기념 “율하 북페스티벌”과 연계하해
김해서부문화센터 2층 야외광장에서 진행됐습니다.
특히 올해는 독서대전의 테마 “공감”과 관련된 도서를 비치하고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책 쉼터를 제공했습니다.
이선미 인재육성지원과장은 “연지공원과 율하 오픈 라이브러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토대로 9월 진영 오픈 라이브러리와 10월 평생학습과학축제와 함께 개최하는 2023 김해독서대전 본행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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