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 프로젝트는 5월~11월까지 다문화 정책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다문화 학생 체험학습 차량을 지원하여 한국문화 감수성과 학교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관내 희망 초등학교 6교, 중학교 3교 320명의 다문화 학생들이 참여하여 단위 학교의 다문화 학생 체험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체험학습을 활성화할 수 있게 되었다.
다문화 학생 문화 체험 버스 지원으로 남해, 의령, 밀양 등 경남 전 지역의 과학, 생태, 문화, 체육 관련 체험학습 자원뿐만 아니라 부산, 무주 등 타 시도의 다양한 체험자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되어 다문화교육 정책학교와 특별(한국어)학급 교육과정 운영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김해교육지원청(교육장 안태환)은 앞으로 중도 입국 학생들의 지속적인 유입에 따라 학생 통합 성장을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으로 교육 기회 보장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songhwa11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