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22일 중국 관영통신 신화통신은, 전날 오후 8시경 닝샤 자치구의 한 고깃집에서 가스 유출로 인한 폭발이 발생해 38명의 사상자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1일 중국 서부 내륙에 위치한 닝샤 회족 자치구 인촨시 싱칭구의의 한 식당에서 가스 유출로 인해 폭발이 발생하면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중 31명이사망했고, 위중 환자 1명을 포함한 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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