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미국 유력 언론인 NBC의 가상 대결 여론 조사에서, 바이든 49% vs 트럼프 45%로 오차범위내에서 바이든이 우세를 보였다고 25일 보도했다.
그러나 美 유권자 절반 이상은 내년 대선 유력 주자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모두의 정신 및 육체적 건강에 대해 심각하게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응답자의 68%가 바이든 대통령이 직무를 수행할 만큼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이 충분하지 않다는 데에 우려를 표했다고 전했다.
NBC는 등록 유권자 1천명을 대상으로 지난 16~20일 조사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바이든은 비행기 계단에서 넘어지거나 단상에서 쓰러지는 등 육체적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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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컨의 방중을 칭찬한지 하루 만에 시진핑에게 독재자라고 독설을 내뱉고,
옌스 나토 사무총장의 우크라 가입 편의를 봐주자는 말에 긍정적 반응을 보인지 나흘만에 유도리는 없다고 선을 긋는 등,
정신적 건강 이상설도 끊임없이 나오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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