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진례전통시장 등 진례면 관내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를 목표로 ① 일주일에 한 번 대중교통 이용하기 ②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컵 사용하기 ③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는 분리배출하기 ④ 음식물쓰레기 20% 줄이기 ⑤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누구든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실천사항을 홍보하는 데 힘썼다. 더불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몸소 앞장섰으며 살기 좋은 청정 진례를 가꾸어 나가는 데 기여하였다.
박성관 생활개선회장은 “진례면 생활개선회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깨끗한 진례를 만드는 데 기여하여 기쁘다.”라고 하며 “앞으로 더욱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환경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조은희 진례면장은 “다가오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진례면 생활개선회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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