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씨는 “매번 회사나 단체로 봉사활동을 해 왔지만 이번에는 개인적으로 장학기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꿈을 이루고 미래를 설계하는 디딤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장학금 기부에 정말 감사드리며 장학생들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시와 재단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aezi1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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