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 마무리 하였다고 27일 밝혔다.
찾아가는 교통약자 안전교육은,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위기에 취약한
영유아, 장애인, 노인 등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여 129개 단체 7,616명을
교육하였다.
교육내용으로는 교통, 자전거, 재난, 물놀이, 생활안전, 감염병 등으로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시하며 교육시간은 40~50분 정도 소요된다.
김해시는 찾아가는 교통약자 안전교육 신청단체가 많아 하반기에도 계획하여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으며 희망하는 단체는 어린이교통공원으로 전화(☎330-6838)
또는 누리집(http://www.ghsafety.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외에도 어린이교통공원에서는 실내외 안전 체험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이론과 실습을 재밌고 유익하게 익힐 수 있다.
이동희 교통혁신과장은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통하여 안전 사각지대 없이 교통
약자들이 더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김해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선진 교통 문화 형성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
안전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각종 교통시설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aezi100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