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28일 로이터통신은, 앤드류 베이츠 백악관 대변인이 “2008년 이후, 대통령은 세밀한 건강 보고서를 통해 수면 무호흡증에 걸린 자신의 병력을 공개했다. 그는 어젯밤 양압기를 사용했는데, 이는 이 병력을 가진 사람들에게 흔한 일”이라는 설명을 전했다.
백악관의 설명은 바이든 얼굴에 양압기를 착용한 자국이 선명하게 남았다는 블룸버그 보도 이후 나온 것으로,
역대 최고령 대통령인 바이든의 건강 이상설이 나오는 중이라 그의 재선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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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압기(陽壓機, PAP, Positive Airway Pressure)는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치료를 위해 잠잘 때 사용하는 2등급 의료기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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