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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교권보호지도사 민간 자격증 발급
작성 : 2023년 07월 07일(금) 08:50 가+가-
[신동아방송 창원=이정구 논설위원]지난 7월 6일 목요일 경남 교총 강당에서 제1기 강의를 시작하였다.

이번 연수는 주최/주관은 한국참여여성협회 사회적 협동조합이며, 후원은 경상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이다.

연수시간은 매주 목요일 6시간 4주로 진행되며, 총24시간으로,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권보호지도사 민간 자격증 합격 기준은 필기시험 100점 기준 60점 이상, 출석율 90%이다.

이번 강좌만 교육비는 무료입니다만, 자격증 발급비는 10만원이다.

연수 목표는 교육활동 보호를 통한 교원의 교육권 및 학생의 학습권 보장관 교권침해 사전 예방 및 피해 교원 지원을 통한 교원안전망 구축, 교원침해 사안 발생시 신속한 대처로 교권보호 및 교육력 제고로 교원의 긍지와 사명감을 갖고,
교육활동을 할수 있는 사회적 여건을 조성 한다고 합니다.

강의 참여 강사님들은 손덕제 한국교총 부회장, 허철 경남교총 교직국장, 이경임 창원 나린상담연구소장, 서민석 님입니다.

개강식 첫날 축사를 하신 김광섭 경상남교육총연합회 회장은“교육현장 교원들의 권위가 추락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교권보호지도사 민간자격 연수에 국민들의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라며, 교원들의 교육활동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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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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