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에 참석한 尹통이 12일 리투아니아의 한 호텔에서, 초청국으로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아시아태평양 4개국과 정상회동을 가졌다고 복수의 언론이 전했다.
이번 회동은, 尹통과 기시다 후미오, 앤서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 크리스 힙킨스 뉴질랜드 총리가 참석했으며,
북한과의 대화로 중국을 견제하고 싶어하는 기시다의 의지와, 중국을 봉쇄하고자 하는 미국 의사가 반영된 호주와 뉴질랜드의 이해가 맞아 성사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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