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폴란드 매체 제츠포스폴리타는, 12일 尹통이 "대한민국과 폴란드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가치 파트너로서 국제평화를 견인하는 데 한 목소리를 냈다. 한국과 폴란드의 파트너십은 경제통상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다. 전쟁 종식 후 우크라이나 평화 정착과 재건 과정에서도 함께 협력해 나가고자 한다"며,
"대한민국은 유럽 내 최대 우크라이나 지원국 중 하나인 폴란드와 긴밀히 공조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기고문에서 밝혔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는, 미국의 집속탄 지원 발표에 ‘핵 아마겟돈’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했고, 미국과 나토가 F-16 지원을 확인하고, 프랑스가 ‘스칼프’ 공대지 순항 미사일 제공을 결정하자 ‘3차 대전’을 언급하며, 미국과 대등한 핵 강국임을 공공연하게 밝히며 서방을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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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는 러시아를 최대 위협국으로 간주하며 우크라에 최대 지원을 하고 있고, 한국 무기가 우크라에 제공될 것을 우려하는 러시아는 공공연하게 한국에 경고를 보내고 있으며,
러시아도 한국이 ‘從美 외교’로 자주적인 목소리가 없다는 것을 알고는 있으나, 그동안의 러시아를 보면 반드시 보복하는 성격이라, 이번 尹통의 기고문은 러의 북에 대한 지원 강화와 러 관련 기업들에 대한 경제적 타격이 불가피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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